
제목 "학교 밖 청소년 위한 다리 될 것"…EBS 등 4개 기관 협약
[EBS 뉴스]
학교 교육을 중도에 이탈하는 학생이 늘고 있지만 국가의 지원 체계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민관 협력 사업이 추진됩니다.
EBS와 한국경제인협회 등 4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와 학습 지원, 멘토링 등을 연계한 통합 지원 모델, '청년애(愛) 유스 브릿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대안 교육 모델을 설계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초 학력 증진뿐 아니라 취업에 필요한 직무 교육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