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뉴스]
EBS의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 보도가 제28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이 보도에 대해서 "위기 아동을 통계의 대상이 아닌 존엄한 생명으로 조망하며 시스템의 효율성이 아닌 실질적인 돌봄 체계의 부재를 고발한다"며 교육 공영방송의 책무를 선명히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는 각 사회의 인권 증진에 기여한 언론 보도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인 120여 건의 작품이 출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