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뉴스]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의 핵심 도구로 부상하는 가운데, EBS가 AI 기반 애니메이션 창작 생태계 확대에 나섰습니다.
EBS는 오늘 오후 경기도 일산 사옥에서 '생성형 AI 활용 애니메이션 시리즈 공동제작 프로젝트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최종 선정된 <노란 양말 포포> 등 5개 프로젝트에는 각각 8,000만 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며, 오는 12월 EBS에서 정규 방영될 예정입니다.
EB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의 틀을 깨는 참신한 화면과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