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뉴스12]
취약 계층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시 교육 정책인 '서울런'이 진로 체험 과정을 추가합니다.
서울시는 서울런을 수강하는 학생 중 '서울런 진로 캠퍼스'에서 미래 기술 관련 직무를 체험할 총 114명을 모집하고 다음 달부터 진로 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진로 캠퍼스는 대학, 청소년 센터 등과 협업해 적성 찾기부터 진로 탐색, 설계, 취업 연계에 이르기까지 청소년 진로 설계를 단계별로 심화해 가며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