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웨비나'를 우리말로 바꾸면?
[EBS 저녁뉴스]
안녕하세요. 박휘순입니다.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 이후 우리가 무심코 외래 용어를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나요?
팬데믹, 언택트, 포스트 코로나… 익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용어일 뿐인데요.
오늘 저 박휘순과 함께 쉬운 우리말로 바꿔 볼 단어는 무엇일까요?
[코로나가 확산하면서 급속히 사용 빈도가 늘고있는 단어.
웨비나, 도대체 정체가 뭐야?
인터넷을 가리키는 웹과 세미나를 결합한 합성어.
웨비나]
웨비나- 내 통장은 왜 항상 텅텅 비~나?
저도 처음 들었을 때는 알쏭달쏭~했던 단어인데요.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회의를 뜻하는 웨비나- 쉬운 우리말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웨비나’는 우리말 ‘화상 토론회’로 쉽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심포지엄은 ‘학술 토론회’로, 콘퍼런스는 ‘학술 대회, 학술회의’라는 말로 바꿔 쓸 수 있고요.
원 포인트 회의라는 어려운 용어 대신 '단건 집중 회의'라는 쉬운 우리말로 바꿔 써 보면 어떨까요?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오늘은 '웨비나'를 '화상 토론회'라는 쉬운 우리말로 바꿔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