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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웨비나'를 우리말로 바꾸면?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중등,초등]
한유진 작가
작성일
21.06.24

[EBS 저녁뉴스]

안녕하세요. 박휘순입니다. 

 

코로나19 감염병 대유행 이후 우리가 무심코 외래 용어를 많이 쓰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나요? 

 

팬데믹, 언택트, 포스트 코로나… 익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누군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용어일 뿐인데요. 

 

오늘 저 박휘순과 함께 쉬운 우리말로 바꿔 볼 단어는 무엇일까요?

 

[코로나가 확산하면서 급속히 사용 빈도가 늘고있는 단어.

 

웨비나, 도대체 정체가 뭐야?

 

인터넷을 가리키는 웹과 세미나를 결합한 합성어.

 

웨비나]

 

웨비나- 내 통장은 왜 항상 텅텅 비~나? 

 

저도 처음 들었을 때는 알쏭달쏭~했던 단어인데요.   

 

인터넷상에서 열리는 회의를 뜻하는 웨비나- 쉬운 우리말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웨비나’는 우리말 ‘화상 토론회’로 쉽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심포지엄은 ‘학술 토론회’로, 콘퍼런스는 ‘학술 대회, 학술회의’라는 말로 바꿔 쓸 수 있고요. 

 

원 포인트 회의라는 어려운 용어 대신 '단건 집중 회의'라는 쉬운 우리말로 바꿔 써 보면 어떨까요?

 

<박휘순의 쉬운 우리말로 바꿔드림> 

 

오늘은 '웨비나'를 '화상 토론회'라는 쉬운 우리말로 바꿔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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